KBS 정은승(29) 아나운서가 지난 2006년 5월 25일 낮 12시30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휴대폰 디자이너 차세진(32)씨와 화촉을 밝혔던 바가 있죵!
당시 정 아나운서는 2003년 KBS 사회팀 차세정 기자로부터 그녀의 친 오빠인 차세진 씨를 소개받고 교제해왔다. 차 씨는 팬택 계열 스카이 휴대폰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슨비다!
정 아나운서는 결혼식 직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일주일 전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실 1,2년 전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이번에 다시 신랑이 프러포즈를 했다는 것. 정 아나운서는 "커다란 박스 속에 신랑의 주민등록증이 들어 있었는데 '자신을 다 준다는 의미'라고 했다며 감동받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후 정은승 아나운서는 박경철과 결혼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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