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이 '살림남2'에서 딸의 존재가 밝혀졌던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2017년 5월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첫 등장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김승현의 집을 찾았다. 김승현은 "올해 서른일곱 살이 된 모델 겸 배우 김승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김승현은 "18살에 모델로 데뷔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다"라는 말과 함께 당시 딸의 존재가 밝혀졌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김승현은 "기자님이 잠복근무하듯 했다. 기자님이 딸의 존재를 알고 확인을 했다. 소속사에서도 딸의 존재를 몰랐다"며 "그때 다리도 다쳤다. 소속사도 해체되고 부채도 떠안게 됐다.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생겼다"라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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