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4일 수요일

문희 신성일 알렉스 머스탱 젊은시절


가수 겸 연기자 알렉스의 초호화 가계도가 공개됐다. 163억 자산가 강석호 의원의 조카였고, 영화배우 신성일의 집안과는 사돈지간이었다고 합니당! 강용석은 과거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2014 국회의원 재산 상위 10명에 대해 다루던 중 강석호 새누리당 의원의 가계도를 정리했다. 강석호 의원은 앞서 공개된 국회위원 재산 순위에서 163억5042만 원의 재산으로 전체 순위 6위에 랭크됐던 바가 있죠!




김구라는 이에 강용석에게 "이분은 왜 이렇게 돈이 많냐"고 질문하자 강용석은 "이 분이 배우 신성일 씨 큰 형의 아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당!


이어서 강용석은 "신성일 씨가 어렸을 때 육사생도였던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신성일의 집에서 하숙을 했다"며 "이후 박태준 씨가 포항제철을 시작하면서 신성일 씨의 큰 형(삼일그룹 강신우 회장)이 하던 운수사업을 도와줬다. 포항제철의 모든 운수 관련 업무를 이곳에서 독점하다시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강석호 의원의 조카가 알렉스다. 그래서 강석호 의원을 만나면 '작은 아버지는 신성일, 조카는 알렉스다'라고 말하곤 한다"고 덧붙입니다! 알렉스는 실제로 강 의원의 부인인 추선희 씨의 조카로 본명은 추현곤이다. 두 집 안의 화려한 가계도를 거슬러가면 알렉스는 연예계 대선배인 신성일 조카의 처조카가 된다고 하네용!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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