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6일 일요일

반얀트리 강레오 최현석 논란


강레오 최현석 인터뷰 논란은 지난 2015년 6월 25일 불거졌다. 강레오 최현석 측은 논란이 커지자 언론을 통해 사건 무마에 나섰다. 강레오는 인터뷰에서 최현석의 트레이드마크인 '소금 뿌리기'와 '분자요리' 등을 언급했고, 디스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강레오는 최현석 인터뷰 논란에 대해 국민일보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강레오는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였다"고 해명했습니다!


강레오는 최현석 분자요리와 소금뿌리기를 언급한 이유도 밝혔다. 강레오는 "소금과 분자요리를 얘기한 건 지금 요리하는 친구들이 찾고자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었다.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픈 조언이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강레오 최현석 인터뷰 논란에 대해 최현석 측은 스타뉴스를 통해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현석 측은 "강레오가 인터뷰 논란에 대해 오해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레오 매니지먼트 대표로부터 구두 상으로 공식사과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최현석 측은 "인터뷰를 보고 최현석 본인도 조금 당황해했지만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다"라며 "문제가 커진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연락을 다시 했고 강레오 측에서는 인터뷰를 한 매체 쪽에서 이상하게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고 했다"며 강레오 인터뷰 내용이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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