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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5일 수요일

조윤선 남편 박성엽 집안,카톡 변호사 프로필

조윤선은 서울 출신으로 세화여고,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3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학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이후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한국씨티은행 법무본부장(부행장) 등을 지냈다. 남편은 같은 서울대 동문으로 김앤장에서 근무하는 전북 전주고를 졸업한 박성엽(52) 변호사다. 조윤선 내정자는 지난 2002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의 선대위 공동대변인을 맡으면서 정계와 인연을 맺은 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어 조윤선 내정자는 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면서 의상부터 말투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꿰고 있는 성실함으로 대선후보 대변인과 당선인 대변인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되었고, 이번에 정무수석에 내정되면서 대한민국 첫 여성 정무수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런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조윤선 내정자도 일반인과 다를바 없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갖고 있어 화제다.  조 내정자와 남편 박성엽 변호사의 러브스토리는 과거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조윤선 내정자가 대학 1학년 때 도서관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대학에서 외교학을 전공한 그가 변호사가 된 것은 김&장의 공정거래전문가인 남편 박성엽 변호사의 영향이 컸다. 먼저 사법시험을 통과한 남편은 조 내정자에게 “연수원에 들어갔더니 의외로 여성도 있더라”며 “사법시험을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조 내정자가 사법시험 1차를 합격한 1990년 결혼했으며 한창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는 상태에서 2차와 3차도 통과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