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는 '각자 개인사업자'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선균은 신작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개봉을 앞두고 2017년 4월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하네용!!
아내인 배우 전혜진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불한당'으로 각자 경쟁하게 된 이선균은 마침 '불한당' 제작보고회 날에 인터뷰를 하게 됐다며 "일어나보니 없더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선균에게는 이번 '임금임의 사건수첩'이 첫 사극. 앞서 영화 '사도'로 사극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전혜진에게 도움이나 조언을 얻었냐는 질문에 "조언하고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며 "각자 한다. 개인사업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선균은 전혜진의 '불한당'에 대해서도 "같은 시기이지만 저희 다음에 나오는 영화"라며 "잘 됐으면 좋겠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응원을 보냈습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 분)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 분)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수사활극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