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9일 금요일

김미화 탈북어버이연합 대표 사진 결혼 남편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에 연루되고 어버이연합의 후원으로 반(反)세월호 관제데모를 연 의혹을 받는 탈북민단체 대표가 정부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 박기동)는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63) 대표와 전 총무 김미화(54ㆍ여) 씨를 사기 및 기부금품의모집및사용에관한법 위반 혐의 불구속 기소했다고 2017년 4월 12일 밝혔습니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김 대표는 총무 김 씨와 함께 2012년 5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여성탈북자 쉼터 운영사업을 하겠다며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속여 6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또 2012년 3월부터 2014년 5월까지 탈북자 긴급구호자금이 필요하다며 재단을 속여 7000만원을 빼돌렸다. 기부금품을 모집할 때 지방자치단체 등에 등록해야 함에도 등록하지 않고 1억 2000여만원의 기부금품을 모집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총무 김 씨의 제보로 2015년 1월부터 사건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같은 해 8월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경찰은 2016년 1월 다시 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고 합니다.

이에 경찰은 2016년 1월 김 대표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 수사 과정에서 사건 제보자인 총무 김 씨의 자금 유용 혐의가 밝혀져 같이 입건해 넘겼습니다. 사건을 받은 검찰은 지난 3월까지 피의자 및 관련자를 20여 차례 불러 조사했다. 계좌 및 관련 자료 분석을 마친 검찰은 지난달 31일 김 대표 등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탈북 후 중국과 베트남, 일본을 떠돌며 수차례 목숨 건 탈출과 밀항을 감행하며 탈북 14년 만에 우리나라에 정착한 것으로 유명해진 인물이라고 합니다! 한편 '김미화 결혼 남편 배우자' 등은 미공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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