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전해지며 세간의 우려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 매체는 2017년 6월 21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심은하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해당 보도가 이어지자 그녀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겪던 중 약물 치료가 필요해 병원을 찾았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습니다. 그녀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에는 '까만 방'이 화두에 오르며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 매체를 통해 "심은하의 집에 까만 방이 있다"고 보도됐던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유되며 유저들의 시선을 모은 것입니다. 이를 두고 김대오 기자는 "심은하의 집에 까만 방이 있는데 아이들이 잘못을 하면 이곳에 있는 의자에 앉혀 놓고 반성을 하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부부가 아이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정직이다. 두 사람이 가끔 부부 싸움을 하는데 대부분 아이들 교육 문제 때문에 다툰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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