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영록(61) 전 의원이 후보자로 내정됐습니다!!! 2017년 6월 13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문 대통령의 대선캠프 당시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 공동본부장을 맡아 활동했다. 제18대와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6년간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 및 간사로 활동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직과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입니다. 전남 완도 출신인 김 후보자는 광주제일고와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와 내무부를 거쳐 강진군수, 완도군수, 행정자치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낸 후 2008년 제 18대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군, 무소속)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제18대~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주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간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수석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고 하네용! 이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윤영일 국민의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군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전남도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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