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리오넬 메시 어린시절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28·FC바르셀로나)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고 합니다! 최근 메시는 자신의 SNS에 "아들 티아고 엄마와 아빠는 너를 사랑해.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 우리는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메시의 첫째 아들 티아고가 임신 중인 엄마 안토넬라 로쿠조의 배꼽에 입맞춤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동생을 기다리는 티아고의 사랑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아르헨티나 언론은 앞서 "메시 부부가 둘째의 이름은 벤저민으로 지을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메시와 안토넬라 로쿠소는 지난 2012년 11월 첫 아이인 티아고를 얻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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